알레르기 검사(MAST)는 혈액을 한 번 뽑아 음식 · 먼지 108가지(추가 검사는 54가지)에 대한 알레르기 항체를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피부를 여러 번 찌르는 피부반응검사와 달리 항히스타민제를 끊지 않아도 되고,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본인 부담금은 약 37,000원입니다.
아토피가 있는 어른이라면 결과지에서 음식보다 집먼지진드기 같은 먼지에 대한 결과가 중요합니다. 먼지는 매일 피부에 닿고, 특히 집먼지진드기 가루는 알레르기가 없어도 피부 장벽을 자극합니다. 음식 항체는 꽃가루 알레르기 때문에 나오는 경우가 많아, 실제로 먹었을 때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1. 알레르기 검사란?
알레르기 검사(MAST)는 혈액에 알레르기 항체(IgE 항체)가 얼마나 다양하게, 얼마나 많이 있는지 알아보는 검사입니다. 한 번 뽑은 혈액으로 108가지 또는 54가지 음식 · 먼지에 대한 알레르기 항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1
어떤 물질에 대한 알레르기 항체가 많다면, 그 물질을 접했을 때 가려움 · 두드러기 같은 알레르기 반응이 생길 수 있다는 걸 의미합니다.2
검사하는 물질은 크게 음식과 먼지로 나뉩니다.
| 분류 | 예 |
|---|---|
| 먼지 | 집먼지, 진드기, 꽃가루, 동물, 곰팡이 등 |
| 음식 | 계란, 우유, 밀, 해산물, 과일 등 |
| 기타 | 곤충독, 라텍스 등 |

2. 알레르기 검사를 하는 이유
알레르기 검사는 환자분께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이 무엇인지 찾아, 그 물질을 피하는 방법을 알려 드리기 위해 시행합니다.
알레르기가 있다면, 유발 물질을 피해야 증상도 가라앉고 피부 장벽도 회복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토피 안내 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 MAST와 피부반응검사(Prick Test)의 차이
오래전 알레르기 검사를 받아 보신 분들 중에는 바늘로 피부를 찔러 반응을 보는 피부반응검사를 했다고 말씀하시는 분이 종종 계십니다.3 요즘은 다음 이유들 때문에 혈액을 뽑아서 하는 MAST를 많이 합니다.
- 한 번만 찌름: 피부반응검사는 팔이나 등을 수십 번 찔러야 하지만, MAST는 채혈할 때 한 번만 찌르면 됩니다.
- 약물 영향 없음: 피부반응검사는 검사 전 최소 3~7일간 항히스타민제와 검사할 자리에 바르던 스테로이드 연고를 끊어야 합니다.3,4 MAST는 혈액 속 알레르기 항체를 측정하므로 약물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 아나필락시스 위험 없음: 피부반응검사는 항원을 직접 피부에 넣기 때문에 극히 드물지만 아나필락시스(중증 알레르기 반응)의 위험이 있습니다.5 MAST는 채혈만 하기 때문에 이런 위험이 전혀 없습니다.
- 한 번에 다량 검사: MAST는 한 번의 채혈로 54~108가지 항원을 동시에 검사할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1

4. 알레르기 검사 108종과 54종의 차이
108종은 한국인에게 알레르기를 가장 흔히 일으키는 108가지 물질을, 54종은 108종에 없는 그다음으로 흔한 54가지 물질을 검사합니다.
108종 검사에서 총 알레르기 항체가 높게 나오면 대부분 54종 추가 검사를 권해 드립니다. 양성 항목이 없었다면 원인이 54종 안에 있는지, 여러 항목이 양성이었다면 54종에서도 더 나오는 것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두 검사는 같은 날 동시에 시행할 수 없어 별도 내원이 필요합니다. 그래도 처음 채혈일로부터 10일 이내에 내원하시면 추가 채혈 없이 보관 중인 혈액으로 54종 검사를 진행할 수 있으므로, 추가 검사가 필요한 경우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방문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 분류 | 108종 | 54종 |
|---|---|---|
| 집먼지 · 진드기 | 집먼지, 집먼지진드기(Dp), 집먼지진드기(Df), 저장진드기(A), 저장진드기(T) | 저장진드기 |
| 곰팡이 · 효모 | 페니실리움, 클라도스포리움, 아스퍼질러스, 뮤코르, 칸디다, 알터나리아, 리조푸스, 효모 | 적색백선균, 말라세지아균 |
| 동물 | 고양이, 개, 말, 기니피그, 양, 토끼, 햄스터 | 쥐 상피, 닭 깃털 |
| 나무 꽃가루 | 오리나무, 자작나무, 개암나무, 참나무, 느릅나무, 플라타너스, 버드나무, 미루나무, 물푸레나무, 잣나무, 삼나무, 아카시아, 편백나무 | 단풍나무, 너도밤나무, 올리브, 호두나무, 메스키트, 뽕나무 |
| 잡초 꽃가루 | 돼지풀(short), 돼지풀(false), 쑥, 불란서국화, 민들레, 창질경이, 명아주, 나래수송나물, 미역취, 도꼬마리, 털비름(아마란스), 환삼덩굴 | 돼지풀, 쓴쑥, 애기수영, 양딱총나무, 쐐기풀 |
| 목초 꽃가루 | 향기풀, 우산잔디, 오리새, 큰조아재비, 갈대, 애기겨이삭, 호밀꽃가루 | 왕포아풀, 흰털새, 귀리 |
| 계란 · 닭고기 · 유제품 | 계란흰자, 계란노른자, 닭고기, 우유, 체다치즈 | 계란, 알부민(계란), 오보뮤코이드(계란), 멸균우유, 락트알부민(우유), 카제인(우유) |
| 곡류 · 견과류 | 밀, 보리, 옥수수, 쌀, 참깨, 메밀, 콩(대두), 흰강낭콩, 땅콩, 헤이즐넛, 브라질넛, 캐슈넛, 호두, 밤, 마카다미아, 카카오 | 해바라기씨, 호밀, 글루텐(밀), 완두콩, 아몬드, 피스타치오, 잣, 강낭콩 |
| 어패류 | 대구, 게, 새우, 홍합, 참치, 연어, 고등어, 조개, 오징어(꼴뚜기), 멸치, 가리비 | 살오징어, 문어, 바닷가재, 송어, 굴 |
| 과일 · 채소 | 오렌지, 코코넛, 사과, 키위, 망고, 바나나, 복숭아, 셀러리, 토마토, 당근, 감자, 마늘, 양파, 오이, 버섯 | 멜론, 배, 아보카도, 레몬, 자몽, 체리, 포도, 감, 수박, 겨자, 양배추, 브로콜리 |
| 육류 | 돼지고기, 소고기 | 없음 |
| 벌독 · 곤충 · 기타 | 꿀벌독, 땅벌독, 바퀴벌레, 번데기, 라텍스, CCD 항원 | 불개미, 모기, 바퀴벌레 |
5. 검사 과정
알레르기 검사는 다음과 같은 순서로 진행됩니다.
- 채혈: 팔에서 소량의 혈액을 채취합니다.
- 전달: 채취한 혈액을 검사기관에 보냅니다.
- 분석: 108가지 또는 54가지 음식 · 먼지에 대한 알레르기 항체의 유무와 양을 검사합니다.
- 결과: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피하는 방법을 안내드립니다.
특별한 준비 사항은 없으며, 공복일 필요도 없습니다. 항히스타민제는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고, 먹는 스테로이드도 혈액 속 알레르기 항체를 줄이지 않아 복용 중에 검사해도 됩니다.3,6,7

5.1 결과 전달 일정
| 검사한 때 | 108종 | 54종 추가 검사 |
|---|---|---|
| 월요일 13:30 이후 | 수요일 | 목요일 |
| 목요일 13:30 이전 | 금요일 | 토요일 |
| 목요일 13:30 ~ 금요일 13:30 | 토요일 | 다음 월요일 |
| 금요일 13:30 ~ 월요일 13:30 | 화요일 | 수요일 |
화 · 수요일은 휴진입니다. 결과는 모두 해당일 오후 5시경 카카오톡으로 전달드립니다. 검사기관의 검체 수거 시간과 검사 일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6. 검사 비용
아토피나 그 외 알레르기 질환으로 시행하는 경우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본인 부담금은 약 37,000원입니다(108종, 54종 동일). 알레르기와 관련된 증상 때문에 받은 검사라면 실비보험으로도 대부분 문제없이 본인 부담금을 청구하실 수 있습니다.
7. 결과를 보는 법
7.1 총 알레르기 항체의 양(총 IgE)
총 알레르기 항체의 양은 전반적인 알레르기 성향을 나타내는 수치입니다. 결과지에는 ‘총 IgE’로 적혀 있습니다.
- 100 IU/mL 이하: 음성 (정상 범위)
- 100 IU/mL 초과: 양성 (알레르기 성향이 높음)
7.2 물질별 알레르기 항체(Specific IgE)
각 물질에 대한 반응 정도는 Class 0~6으로 표시됩니다.2
- Class 0: 없음 / 매우 약함
- Class 1: 약함
- Class 2: 경계
- Class 3: 조금 강함
- Class 4: 강함
- Class 5: 보다 강함
- Class 6: 매우 강함
7.3 우선적으로 볼 것
아토피가 있는 어른이라면 음식보다 먼지 쪽 결과가 중요합니다. 아토피를 악화시키는 것은 대개 음식보다 집먼지진드기 같은 먼지이기 때문입니다.8
첫째, 들어오는 길이 다릅니다. 먼지는 매일, 하루 종일 피부에 직접 닿고 숨으로도 들어옵니다. 음식은 가끔 먹고 장으로 들어오는데, 장은 원래 먹은 음식에 면역이 반응하지 않도록 길들이는 곳입니다.9
둘째, 먼지 중 집먼지진드기 가루는 그 자체로 피부를 자극합니다. 진드기의 주요 알레르겐인 Der p 1은 단백질을 자르는 효소인데, 피부에 닿으면 장벽의 회복을 늦추고 각질세포를 자극해 염증을 일으킵니다.10,11 알레르기가 없어도 피부를 나빠지게 만들고, 알레르기가 있다면 더 주의해야 하기 때문에 결과지에서는 진드기부터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반응이 있다면 침구를 주기적으로 고온 세탁하고, 매트리스 · 베개에 방진 커버를 씌우고, 실내 습도를 알맞게 유지하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셋째, 우유 · 계란 같은 음식 알레르기는 크면서 대부분 사라집니다.12 어른 아토피 환자의 검사에서 음식에 대한 알레르기 항체가 나와도, 실제로는 꽃가루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사과 · 복숭아 같은 과일이나 견과류에는 꽃가루와 모양이 비슷한 단백질이 있어서, 꽃가루에 대한 알레르기 항체가 이 음식에도 붙어 검사에서 함께 양성으로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먹었을 때는 습진이 나빠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13
새우 · 게 같은 갑각류도 비슷합니다. 집먼지진드기 · 바퀴벌레와 갑각류에는 모양이 거의 같은 단백질이 있어, 진드기에 양성이면 갑각류도 함께 양성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14 다만 이런 경우 일부에서는 실제로 갑각류를 먹었을 때 증상이 생기고 심하게 나타날 수도 있으니, 먹고 두드러기 · 입술 붓기 같은 증상이 있었다면 의료진과 상의하세요.15
7.4 실제 리포트 예시
결과지와 함께, 양성으로 나온 물질을 관리 방법이 같은 것끼리 묶어 노출을 줄이는 방법과 필요하면 54종 추가 검사까지 안내드립니다.
아래는 108종 검사를 받으신 환자분께 카카오톡으로 실제로 보내 드린 리포트와 결과지입니다. 이름 등 개인정보는 지웠습니다.
ㅇㅇ님~ 알레르기 검사 결과 안내드려요😊
전반적인 알레르기 성향이 높고, 양성으로 나온 검사 항목들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함께 보내드린 결과지를 확인해주세요.
집먼지진드기 · 저장진드기 · 집먼지 항원에 양성이 나오셨기 때문에, 침구류를 주기적으로 고온 세탁하고 실내 습도를 적절하게 유지하여 노출을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매트리스나 베개에 방진 커버를 씌우고 자주 환기하여 주거 환경의 먼지를 줄여주세요.
고양이 항원에 양성이 나오셨기 때문에, 고양이와 함께 지내시는 경우 침실 출입을 제한하고 HEPA 필터가 장착된 공기청정기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정기적인 목욕도 알레르겐을 줄이는 데 일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여러 꽃가루 항원에 양성이 나오셨기 때문에, 꽃가루가 많이 날리는 시기에는 외출 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귀가 후에는 옷을 세탁하며 목욕을 하여 노출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꽃가루가 많이 날리는 시기에는 가급적 창문을 닫아두고 공기청정기를 가동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알터나리아 항원에 양성이 나오셨기 때문에, 실내 습도를 낮게 유지하고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욕실이나 주방 환경을 청결히 하여 노출을 최소화해 주세요.
계란흰자 · 사과 · 복숭아는 평소 문제없이 드셨다면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다는 이유로 제한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섭취 후 알레르기 증상이 반복된다면 의료진과 상의 후 섭취를 피해주세요.
가급적이면 이번에 검사한 108가지 물질 다음으로 흔한 54가지 물질에 대한 검사를 추가로 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추가 검사는 10일 이내에 채혈 없이 검사 가능하고 비용은 동일하니 검사를 희망하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8. 결과는 바뀔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 검사 결과는 시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줄어드는 알레르기도, 새로 생기는 알레르기도 있습니다.
음식 알레르기는 어릴 때 있었더라도 크면서 괜찮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계란 · 우유가 대표적입니다. 괜찮아지면 그 음식의 알레르기 항체도 대개 줄어들지만, 항체가 남아 있더라도 실제로는 그 음식을 먹었을 때 아무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16,17
반면 집먼지진드기, 꽃가루, 동물 털 같은 먼지 알레르기는 어른이 되어도 잘 없어지지 않고, 이사나 반려동물 입양처럼 환경이 바뀌면 없던 물질에 새로 생기기도 합니다.
특히 피부염이 있으면 피부 장벽이 약해져 각종 먼지가 피부 안으로 스며들고, 우리 몸이 그 먼지들에 대한 알레르기 항체를 새로 만듭니다.18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재검사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 마지막 검사로부터 2~3년 이상 지난 경우
- 이사 · 반려동물 입양 등 생활 환경이 크게 바뀐 경우
- 이전 결과를 토대로 원인 물질을 피하고 있는데도 증상이 계속되는 경우
- 피부염을 오래 앓은 경우
- 어릴 때 알레르기가 있던 음식을 어른이 되어서도 계속 피하고 있는 경우
자주 묻는 질문
알레르기 검사 비용은 얼마인가요?
건강보험이 적용되며, 108종과 54종 모두 본인 부담금은 약 37,000원입니다.
알레르기 검사 실비 되나요?
가능합니다. 아토피 · 두드러기 · 비염처럼 알레르기와 관련된 증상 때문에 받은 검사라면 대부분 문제없이 본인 부담금을 청구하실 수 있습니다. 청구에 필요한 진료비 영수증 · 진료비 세부내역서 · 진료기록지는 따로 말씀하지 않으셔도 챙겨 드립니다.
알레르기 검사 종류는 어떤 게 있나요?
혈액으로 하는 MAST와 피부를 바늘로 찔러 보는 피부반응검사가 대표적입니다. MAST는 흔한 물질 108종과 그다음으로 흔한 54종으로 나뉘고, 약을 끊지 않아도 되고 한 번 채혈로 끝나서 요즘은 MAST를 많이 합니다. 음식물 지연성 알러지 검사(IgG4)는 원리가 다른 별도의 검사입니다.
알레르기 검사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5분 정도면 끝납니다. 채혈만 하면 되고, 공복이나 따로 준비할 것도 없습니다.
알레르기 검사 결과는 언제 나오나요?
검사한 요일과 시간에 따라 108종은 1~4일, 54종 추가 검사는 2~5일 뒤 오후 5시경 카카오톡으로 보내 드립니다. 요일별 일정은 위의 결과 전달 일정 표에 있습니다.
알레르기 검사 결과 수치는 어떻게 보나요?
총 알레르기 항체(총 IgE)가 100 IU/mL를 넘으면 전반적인 알레르기 성향이 높다는 뜻이고, 물질별 결과는 Class 0~6으로 보며 숫자가 클수록 반응이 강합니다. 아토피가 있는 어른이라면 음식보다 집먼지진드기 같은 먼지 결과를 먼저 보세요.
강아지 · 고양이 알레르기도 알 수 있나요?
네, 108종 검사에 개 · 고양이가 들어 있고 말 · 토끼 · 햄스터 같은 동물도 함께 확인합니다.
음식 알레르기가 나왔는데 무조건 못 먹나요?
아닙니다. 알레르기 검사는 해당 음식에 대한 면역 반응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지, 반드시 증상을 일으킨다는 뜻은 아닙니다. 실제로 해당 음식을 먹었을 때 증상이 악화되는지 관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먹어도 심한 증상이 없다면 무조건 피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아토피와 음식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아토피에 좋은 음식과 피해야 하는 음식 글에, 음식물 지연성 알러지 검사(IgG4)는 지연성 알러지 검사 안내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아기도 알레르기 검사를 할 수 있나요?
네, 채혈이 가능한 나이라면 아기도 검사할 수 있습니다.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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